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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과 임직원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date : 2026-06-22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 양천구시설관리공단과 임직원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대표 문관식)는 지난 5월 22일 해누리타운에서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과 임직원의 건강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 문관식 대표와 전병기 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양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용화 이사장과 경영지원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임직원의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는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양질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임직원의 건강이 조직의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의 기반이라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문관식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 대표는 "임직원의 건강은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화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는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검진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민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의 의료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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